선학UP대학원대학교, 교직원 시무식 통해 새해 출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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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UP대학원대학교는 천일국 13년 11월 17일(양력 2026. 1. 5), 본관 3층 선학국제회의실에서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
도현섭 총장은 시무식에서 설립자의 뜻인 ‘위하여 사는 삶’을 되새기며, 대학원의 사명과 목표를 다시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사랑과 봉사, 헌신이라는 종교의 본질을 실천하며 진리의 길을 함께 걸어갈 때 공동체의 성장과 발전이 가능하다며,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봉독, 기도, 상호 인사, 교직원 표창 및 발전기부금 시상, 총장 말씀, 축도 및 폐회 순으로 엄숙하면서도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위인규 교수가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으며, 참석자들은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하며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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