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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천일국의 지도자 양성의 요람! 선학UP대학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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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UP대학원대학교, 제21회 학위수여식 거행

작성일 26-02-12 16:24   /   조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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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13년 천력 12월 25일(양 2026. 2. 12), 선학UP대학원대학교 참부모관 채플실에서 제21회 학위수여식이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엄숙하고 은혜롭게 거행되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위인규 교무학생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천일국가 제창, 김인수 글로벌인재처장의 대표기도, 졸업생 대표 박수호·타구치 카오리의 꽃다발 봉정, 학사보고, 학위수여, 가평군수 표창장 수여, 총장 학위수여사, 이기성 이사장의 축사 및 축도, 광고 및 폐회선언 순으로 이어졌다.


금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총 18명의 졸업생(목회학 박사 2명, 신학 석사 3명, 목회학 석사 7명, 평화NGO학 석사 6명)이 각 전공 분야에서의 학문적 성취와 헌신의 결실을 맺으며 영예로운 학위를 받았다.


도현섭 총장은 학위수여사를 통해 졸업생들의 노력과 성취를 치하하며, 오늘의 결실을 허락하신 하늘부모님과 설립자 양위분, 그리고 학교 공동체와 가족, 후원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건학이념인 애천·애인·애국의 정신 위에서, 참부모님의 가르침인 “용서하라, 사랑하라, 하나되라”를 삶과 리더십 속에서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지도자로서 세상의 갈등과 위기를 넘어 평화로운 공동체의 미래를 여는 주역으로 성장하고, 각자의 사명지에서 하늘의 뜻을 구현하는 참된 지도자가 되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번 제21회 학위수여식은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이자, 하늘의 뜻을 중심한 학문과 실천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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