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 말씀 251015 - 고난을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오희일 교수)
본문
<훈독말씀>
참부모님 말씀
1971년 참부모는 미국에 와서 미국의 모든 문제들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의로운 사람들과 청년들이 레버런 문을 따르게 되니 이해를 못 한 몰지각한 일부 정치인들이 레버런 문을 미국에서 쫓아내려고 했습니다. 그 결과로 댄버리에 간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명이 아니었더라면 미국에 올 필요가 없었습니다. 참부모였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해야 되기 때문에 댄버리의 고난을 감수하고 미국에서 40여 년간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습니다. [2017.07.15,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
내 걱정 하지 마세요.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마세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우리 통일가, 그리고 하늘부모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정성 들이기 바랍니다. 축복가정 여러분, 사랑합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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