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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 말씀 20260513_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체휼생활(김인수 교수)

작성일 26-05-14 11:26   /   조회 41

본문

<설교 말씀>

사랑하는 선학유피공동체의 교수님들과 교직원 여러분, 그리고 대학원생과 한국어교육원 모든 구성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체휼신앙”이라는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지식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학문은 발전하고, 기술은 변화하며,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연구하고 교육하며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무리 많은 성과를 이루더라도, 삶의 중심에 하늘부모님을 모시지 않는다면 가장 중요한 목적을 놓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존재 목적은 업적이 아니라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데 있습니다. 참된 성공은 세상의 인정이 아니라, 하늘부모님께서 “내가 너와 함께 있었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삶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창조원리의 핵심이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데 있다고 하셨고,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천지인부모를 이루는 데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참부모를 통해 거듭나고, 하늘중심의 삶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 거듭난 삶의 모습이 바로 체휼신앙입니다. 체휼신앙은 하늘부모님을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함께 느끼고, 함께 생각하며, 함께 살아가는 생활 신앙입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하늘부모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연구실과 강의실, 사무실과 일상의 자리들이 하늘부모님과 함께하는 거룩한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부모의 심정으로 서로를 대할 때, 우리 공동체는 하늘부모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Holy Mother Han 참어머님의 삶을 기억해야 합니다. 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늘부모님과 하나 되어 사랑과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는 모습은 체휼신앙의 참된 본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결심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하늘부모님을 더욱 실제로 모시고, 매 순간 함께하며 살아가는 체휼신앙의 길을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천지인부모의 길을 실천하며,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 땅 위에 이루어 가는 참된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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