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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 말씀 251105 - 맡은 사명에 충실하라!(위인규 교수)

작성일 25-11-05 14:58   /   조회 1,579

본문

<설교말씀>


사랑하는 선학UP 가족 여러분,

요즘 학교에서 생활하다 보면 정성스럽게 기도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만약 참어머님께서 이런 모습을 보신다면 “고맙다, 힘이 난다” 하시며 흐뭇해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참어머님께서 최근 주신 말씀 중 우리 모두가 마음에 새기면 좋을 세 가지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참어머님께서는 지난 9월 15일에 “이 민족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진리를 교육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은 아직 참어머님의 진심을 온전히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부터 참부모님의 진리와 뜻을 깊이 배우고, 그것을 제대로 전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세상에 참된 진실을 전할 수 있습니다.


둘째, 참어머님께서는 “깊은 뿌리를 내리고 거목이 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뿌리가 얕은 나무는 작은 폭풍에도 쓰러지지만, 깊은 뿌리를 가진 나무는 어떤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리도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려, 어려움과 시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셋째, 참어머님께서는 9월 17일에 “현재의 상황에 동요하지 말고 각자 주어진 일에 충실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어려운 상황 중에도 희망을 잃지 않으시는 것처럼, 우리 또한 맡은 사명을 성실히 수행해야 합니다. 깊이 뿌리내린 사람은 어떤 시험이 와도 중심을 잃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참어머님 말씀의 핵심은 분명합니다. “뿌리를 깊게 내리고, 각자 주어진 일에 충실하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비로소 그 신앙의 뿌리가 깊어지고, 참된 성장과 결실이 이루어집니다. 학생들은 학업에 최선을 다해 실력을 쌓고, 대학원생들은 전공 연구를 통해 진리를 배우며 발전해야 합니다. 직원들은 학교의 발전을 위해 맡은 소임을 다해야 하며, 교수님들은 사랑과 열정으로 가르치고 연구해야 합니다.


참어머님께서 바라시듯, 우리 모두 현재의 어려움에 흔들리지 않고 각자 맡은 일에 충실하며 깊은 뿌리를 내리는 큰 나무로 성장합시다. 그렇게 할 때, 참부모님이 바라시는 진리를 교육하고 세상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지도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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