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 말씀 20260311_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앙생활(김인수 교수)
본문
<설교 말씀>
존경하는 선학UP대학원대학교 교수님들과 교직원 여러분, 그리고 천일국의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리를 탐구하고 계시는 학생 여러분! 또한 전 세계 각국에서 모여 참부모님의 언어인 한국어를 배우며 하늘의 심정을 상속받고 계시는 한국어교육원의 선생님들과 학생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앙생활”이라는 제목으로 깊은 은혜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귀하고 벅찬 섭리의 황금기, 곧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는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앙생활은 특별한 의식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강의와 연구, 공부와 일상생활 속에서 함께 이루어지는 삶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모든 배움과 노력은 하늘부모님을 중심으로 한 실체적 모심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하늘부모님을 모신 신(神)종족메시아로서 가정과 민족, 나아가 세계를 하늘부모님의 사랑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선학유피대학원대학교 공동체는 천일국의 지도자를 양성하는 곳으로서 이러한 사명을 실천해야 하는 중요한 사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천원궁 천일성전 시대를 맞이한 지금, 하늘부모님을 삶 속에서 참되게 모시겠다는 결단이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사랑하는 선학유피대학원의 선민공동체 가족 여러분!
오늘 이 시간,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천일국 지도자 양성의 요람인 이곳 선학유피대학원대학교와 한국어교육원에서 우리의 모든 가르침과 배움이 오직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거룩한 신앙생활’로 승화되기를 결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며 하늘부모님의 뜻에 온전히 호흡을 맞추는 자랑스러운 선학유피대학원의 선민공동체로 우뚝 서서, 이러한 신앙생활을 주도해 나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초림독생녀로 태어나셔서 재림메시아 참아버님을 만나 성혼하시기 직전까지, 그리고 53년 동안 참아버님을 정성으로 내조하시면서도, 참아버님을 영계로 보내신 이후에도, 더 나아가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을 온전한 하늘부모님으로 모시고 정성으로 살아가고 계시는 저희의 사랑하는 Holy Mother Han 초림독생녀 참어머님처럼,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정들며 살아가는 신앙생활”의 2026학년도 1학기를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게재된 자료의 내용 또는 운영에 대한 개선 사항이 있을 시 자료관리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관리 담당: 교무학생처 031-589-1552

English
日本語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