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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 말씀 202600506_선민의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오희일 교수)

작성일 26-05-06 16:16   /   조회 52

본문

<설교 말씀>


반갑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선민의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선민입니까? 이 자리에 있는 외국인 여러분도 선민입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두 선민입니다. 

그러나 선민이라는 말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릅니다. 

(훈독)

훈독 말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책임을 다하지 못할 때 더 큰 어려움과 비참함이 뒤따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결코 가볍게 들을 수 없는 경고이며, 우리가 깊이 새겨야 할 부분입니다.

(훈독)

역사를 돌아보면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선민의 길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사명을 받았지만, 그 책임을 온전히 다하지 못했을 때 어떤 결과가 따랐는지를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민의 길은 축복인 동시에 두려움이 따르는 길입니다. 그 책임의 본질은 단 한 번이 아니라, 끝까지 하늘을 모시며 살아가는 삶에 있습니다.


오늘날 참어머님께서 거듭 강조하시는 말씀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 나라가 선민임을 분명히 알고, 선민이 무엇이며 그 책임이 무엇인지를 교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선민의 의미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겠습니까?


첫째, 1차 선민은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모셔야 했던 선택된 민족이었습니다.
둘째, 2차 선민은 한민족입니다. 초림 독생녀와 재림 메시아이신 참아버님을 모셔야 했던 민족으로, 참부모님의 현현을 중심에 두고 책임을 감당해야 했던 나라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참어머님께서는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를 직접 교육하시며 그 의미를 일깨워 주고 계십니다.
셋째, 이제는 전 세계 축복가정이 선민입니다. 참부모님께서 주신 축복을 받은 모든 가정이 선민의 자리에 서 있으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감당해야 할 시대가 되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천일국 13년에 주신 연두표어에서도 나타나듯이, 우리는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고 사는 천일국 13년, 전세계 축복가정들은 참부모님과 하나된 선민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천일국의 참자녀가 되자!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신앙의 고백이 아니라, 삶 전체로 드러나야 할 책임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전 세계 축복가정이 모든 인류를 향해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를 교육하며, 선민의 책임을 다하도록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선민의 사명은 특정 민족에 머무르지 않고, 전 인류를 향한 사명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선민이라는 이름은 특권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우리가 그 책임을 바로 알고, 끝까지 하늘을 모시는 삶을 살아갈 때 비로소 선민의 길을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선민의 의미를 다시 새기고, 그 책임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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