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 말씀 251126 - 도망치는 것은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유인창 교수)
본문
<훈독 말씀>
외적으로 보면 모세는 완전히 때를 잃어버린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바로 궁중에서 때를 잃어버렸고, 미디안 광야에서 40년 동안이나 하늘 앞에 때를 갖지 못한 사나이처럼 고독하게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모세에게는 때를 고대하고, 하늘이 약속한 그날을 고대해 나가는, 이스라엘 민족을 구해 주고자 하는 마음과 잃어버린 때와 환경을 극복해 넘어갈 수 있는 충렬의 지조가 남아져 있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다시 묶을 수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를 구해 낼 수 있었습니다. (목회자의 길 24)
그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남 모르는 내정적 심정이 얼마나 하나님과 가까운 자리에 있어야 했겠느냐? 하나님이 그 심정을 따라 동정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숱한 심정적 내연이 배후에 묶여져 있었습니다. 그러한 입장에 선 사람은 기필코 하늘을 대표한 하나의 때를 맞게끔 해줘야 되는 것이 하늘의 책임이요, 또 맞아야만 되는 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57-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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